10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영어원서 읽기 - 5] Magic Tree House #5 Night of The Nin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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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번째 영어원서 읽기는 지난 번 모험에서 만난 트리 하우스 주인을 도우러 모험을 떠난 남매의 이야기였습니다. 모건을 찾아서 일본으로 가게 된 남매들은 모건을 돕기위한 것들을 찾기 위해서 고군분투 했습니다. 닌자 마스터의 힌트를 따라 트리하우스를 찾아가는 남매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최근에는 하루에 1챕터가 아니라 2챕터 씩 진행해도 무리가 없는 듯 합니다. 시간 기록을 하면서 확인 해보면 보통 30분 안에 2챕터를 읽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1챕터를 읽는 것도 힘들었는데 많이 익숙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중에 Magic Tree House 시리즈가 끝나면 새로운 종류의 책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영어원서 읽기 - 4] Magic Tree House #4 Pirates Past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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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영어원서 읽기는 해적을 만난 잭과 애니 남매 이야기였습니다. 이번에 드디어 트리하우스의 주인이 밝혀져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이라서 잔인한 이야기는 많이 없지만 해적을 묘사하는 부분에서 지저분한 단어들도 많이 나왔습니다. 토익이나 토플에서 볼 수 없는 생소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영어단어를 계속 공부하고 있으면서 모르고 있던 단어와 지금 배우고 있는 단어들과 중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꾸준히 겹치는 것을 같이 공부하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다독프로젝트 +56]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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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저자: 오찬호 출판사: Humanist 장르: 사회학 p.52  철학자 시몬 드 보부아르(Simone de Beauvoir) 가 [제2의 성]에서 말한 것 처럼 "모성은 여성을 노예로 만드는 가장 세련된 방법" 이다(이 말도 모성을 신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의 발끈거림을 쉽게 야기한다.) 가장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모성이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고, 엄마이기 전에 계속 여자로 살아왔던 사람에게 모성을 강요하는 사회에 대해 화가 났다. 돈으로 출산율을 늘리려고 했던 지금까지의 출산 정책에 대해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산을 이렇게 많이 투자했는데 출산율이 점점 하락하는 거 보면 정책과 인식에 대해 모두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불편했던 적이 없다. 너무 사실이라서 불편했다. 아직은 애가 없지만 결혼을 해서 나름 고충이 있다. 그리고 출산, 육아를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는 내내 이런 현실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슬프기도 했다. 하지만 외면할 것이 아니라 부딪혀서 바꾸는게 맞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경험할 가능성 있는 이 상황을 어떻게 현명하게 해야할지 좀 더 고민해야겠다. 현실이 절망적이라고 외면만하면 얻을 수 있는게 없다. 어떻게 하면 내가 현명하게 이 길을 걸을 수 있을지 더 고민을 해야 할 것 같다.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  오찬호 지음/휴머니스트

[SQL Server] SQL Server Wait Type List

SQL Server 장애 발생 시 원인 파악을 위해 wait_type을 확인 합니다. 관련 리스트를 정리해 둔 사이트를 링크해 둡니다. https://www.sqlshack.com/sql-server-wait-types/ 장애가 발생한 시점의 wait_type 중 가장 높은 부분을 파악하여 원인을 찾아 봅니다. 관련해서 내용을 계속 정리해 갈 예정입니다.

[MSSQL] SSDT 2017 Offline in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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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2017을 설치하면서 SSDT를 설치하려면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연결할 수 없는 환경에서 설치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Offline 모드로 설치를 해야죠. 이 포스팅은 SSDT offline 설치 방법으로 고생한 후기입니다.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는 2018년 9월을 기준으로 했으며, 저처럼 이런 일은 당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봅니다. 최대한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그림도 첨부했으니 참고해주세요. OS: Windows Server 2012 R2 SQL: Microsoft SQL Server 2017(RTM) - 14.0.1000.169 Install Program: SSDT 2017에서 활용할 프로젝트 중 SSIS만 설치했습니다. 환경: Internet 연결 안됨 (오프라인 설치입니다.) 주의사항: 모든 프로그램들은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참고했던 링크:  How to install Sql Server Data Tools (SSDT) 2017 Offline (Internal Network installation) 순서를 요약하면 다음과같습니다. 1.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설치할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다. 2. 대상 서버에 설치한다. 3. 정상 설치를 확인한다. 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포스팅을 읽고 조금이라도 간단하게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준비파일: SSDT-Setup-ENU.exe ->  https://docs.microsoft.com/en-us/sql/ssdt/download-sql-server-data-tools-ssdt?view=sql-server-2017 vs_sql.exe ->  https://aka.ms/vs/15/release/vs_sql.exe 1)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설치할 파일을 다운로드 및 디렉토리 추가 SSDT-Setup-ENU.exe, vs_sql.exe 파일들을...

[영어원서 읽기 - 3] Magic Tree House #3 Mummies in the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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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째 영여 원서 읽기 완료는 Magic Tree House의 #3 Mummies in the morning입니다. 이번에는 남매가 고대 이집트로 가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집트 공주(?)의 환생을 돕기 위해 문제를 푸는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중간중간에 시체의 징그러움으로 인해 애니가 역겹다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는데 확실히 동화책으로 접하다 보니 이런 다양한 용어도 배울 수 있어서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를 따라 모험을 떠났고, 길을 잃은 잭과 애니에게 다시 나가는 길을 알려준 것도 고양이 였어요. 후~ 동화책인데 왠지 남매들 길 잃을까봐 두근두근 했습니다. 단어 정리도 구글 시트에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 겹치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계속 읽다보면 언젠가 익숙해 지겠죠? 영어는 제 모국어가 아니니깐요. 생각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1 chapter씩 읽으려고 했지만 더 읽은 날이 있었습니다. 천천히 영어 실력이 쌓인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미술-Drawing] 아트섬 아마도 성인 미술교육 수업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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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저의 취미 생활 중 하나인 미술교육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번 시간은 지난 시간에 이어 수채화를 수업했어요. 나뭇잎 사이사이에 열매들도 그려줍니다. 꼭 그대로 그리지 않아도 되요. 왜냐하면 제가 비율을 잘못 맞췄거든요. 그래도 최대한 맞춰서 그려봅니다. 항상 회사 끝나고 바로 미술 수업을 가서 허기가 집니다. 함께 치킨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이게 바로 소확행입니다. 남편은 저보다 빨리 끝내서 다른 작품으로 넘어갔답니다. 부럽다? 이건 남편의 다음 작품을 설명해주는 선생님의 모습이에요~ 정말 어렸을 적 보던 밥 로스 아저씨가 생각나는 기분이랄까요. 어렵지 않아요~ 계속 하다 보면 어렵지 않겠죠? 수많은 덧칠을 통해 완성된 저의 수채화 첫 작품입니다. 어두운 부분을 과감하게 그어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너무 오랜 시간이 소요됐어요. 그래도 선생님께서 색을 잘 잡아주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작품으로 넘어갑니다. 안보이죠? 하지만 그렸습니다. 정말로요. 흐리지만 명확하게  이 그림은 이렇게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로... 모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동물을 그리거든요~ 이렇게 스케치하고 끝났어요!!! 아... 아쉬워... 정말 이 시간은 순삭이에요. 남편의 작품입니다. 저보다 더 과감하게 붓을 더 잘 쓰는 거 같아요~ 부럽당~ 남편아... 그리고 남편의 연습 작품입니다. 종이가 조큼 얇아서 사전에 연습용으로 그려보았어요. 대략 이런 너낌? 이러면서요~ 나무가 점점 더 예뻐지는 이유는 남편의 실력도 그릴 수록 조금씩 늘기 때문이지요. 그림의 'ㄱ'도 모르는 저희 부부가 이렇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이유는 정말 선생님들의 덕인 것 같아요. 8번 째 시간에도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아트섬 아마도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타고 가서 구경하시면 됩니다. 아트섬 아마도 블로그 아트섬...

[다독프로젝트 +55]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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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저자: 곽해선 출판사: 동아일보사 장르: 재테크 주식을 소액으로 조금씩 하고 있는데 너무 깜깜이로 하고 있는것 같아서 기본서부터 보았다. 주식을 1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있다. 옆에 두고 모르는 내용이 있을 때 찾아보면 좋을 기본 서적인 것 같다. 생소한 용어도 쉽게 설명을 해주며, 왜 이러한 항목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잘 나와있다. 아직은 초보이지만 조금씩 해보면서 실력을 쌓아야지. 블로그에서 주식 기초 서적으로 추천받아서 읽었으며, 옆에 잘 두고 볼 것 같다.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  곽해선 지음/동아일보사

[다독프로젝트 +54]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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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저자: 청울림(유대열)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장르: 재테크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지는 나이이다. 안정적인 노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며 호기심에 구매했다. 사실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에는 아직 내 열정이 부족하지만 미리 알고 있어서 나쁠 것은 없기 때문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부자는 정말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39에 회사에 사표를 내고 치열하게 부동산을 공부하고, 부지런하게 산 필자는 정말 부자가 될 자격이 있었다. 스타벅스 커피를 최근부터 마음대로 마시기 시작했다는 글을 읽고 나의 골드카드가 어찌나 부끄럽던지...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보다 필자의 부동산 철학이 존경스러웠다. 세입자들에게 예의바른 모습은 정말 존경스러웠고, 갑이 아닌 파트너로 대하는 것에서 진심을 느꼈다.  그렇다 돈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것을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그렇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가짐부터 바르게 가져야 한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느꼈다. p.151 사람들은 말한다. 꼭 그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느냐고. 꼭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야만 하느냐고. 좀 더 쉽게 성공하는 방법은 없냐고 말한다. 단언컨대 세상에 그런 것은 없다. 지상의 어떠한 생명도 다른 무엇으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꼭 그만큼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맞는 말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힘든만큼 받으시 얻어지는 것이 있다. 실패를 해도 얻는 것은 반드시 있다.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있지만 건강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청울림 지음/알에이치코리아(RHK) 이 글은 이전 이전 블로그에서 가지고 온 글입니다. 작성일 2018-09-16

[다독프로젝트 +53] 아침 5시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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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침 5시의 기적: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저자: 제프 샌더스(Jeff Sanders) 출판사: 비즈니스 북스 장르: 자기계발 사실 내가 보는 책들 중 내게 가장 힘든 미션을 주는 책을 꼽으라면 이런 종류 일 것이다. 아침형인간, 아침 5시의 기적... 정말 내게는 너무 어려운 미션과도 같다. 과연 가능할까? 사실 아직 시도도 하지 않았다. 책을 읽는게 늦기도 했고, 예전에 저녁 7시에 잠든 적도 있는데 정확히 11시간을 자고 6시에 일어난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잠은 내게 그런 존재인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뭔가 큰 것을 바라고 이 책을 읽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요즘 내게 느껴지는 변화들을 알고 있기에 이 책을 읽고 실천을 해보고 싶었다.  블로그에 일주일에 글 3개 작성하기, 하루 15분 공부하기(이건 나중에 실천기를 쓸 예정이다.) 현재 꾸준히 하려고 계속 시도해서 만든 내 습관들이다. 언젠가는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차를 마시면서 하루를 계획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읽었다. 아직까지는 별다른 것 없지만 확실한 건 일찍 자야겠다는 결심부터 실천하고자 한다. 그리고 자기전에 스마트폰 보지않기(과연 가능할까 라는 생각..) 그리고 새로운 이메일 정리하기. 이건 지금 회사에서도 계속 실천하고 있는 사항이다. 초반에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읽을 때는 무작정 대책없이 진행했다. 하지만 이제는 좀 안다. 좀 느리더라도 꾸준히 해야 습관이 된다는 것을. 30년 넘게 가진 잠이 많은 습관을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실천해 보려고 한다. 욕심 부리지 않고 천천히 천천히... 아침 5시의 기적  -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비즈니스북스 이 글은 이전 이전 블로그에서 가지고 온 글입니다. 작성일 2018-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