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영어원서 읽기 - 3] Magic Tree House #3 Mummies in the morning

3번 째 영여 원서 읽기 완료는 Magic Tree House의 #3 Mummies in the morning입니다.
이번에는 남매가 고대 이집트로 가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집트 공주(?)의 환생을 돕기 위해 문제를 푸는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중간중간에 시체의 징그러움으로 인해 애니가 역겹다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는데 확실히 동화책으로 접하다 보니 이런 다양한 용어도 배울 수 있어서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를 따라 모험을 떠났고, 길을 잃은 잭과 애니에게 다시 나가는 길을 알려준 것도 고양이 였어요. 후~ 동화책인데 왠지 남매들 길 잃을까봐 두근두근 했습니다.


단어 정리도 구글 시트에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 겹치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계속 읽다보면 언젠가 익숙해 지겠죠? 영어는 제 모국어가 아니니깐요.

생각보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1 chapter씩 읽으려고 했지만 더 읽은 날이 있었습니다. 천천히 영어 실력이 쌓인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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