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2일 토요일

[다독프로젝트 +90] 미라클모닝


미라클 모닝 - 10점
할 엘로드 지음, 김현수 옮김/한빛비즈

제목: 미라클 모닝
저자: 할 엘로드
출판사: 한빛비즈
장르: 자기계발



요즘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요즘 새벽 5시 30에 일어나는데 일어나서 뭘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딱이다.

실천하고자 노트도 사서 아침마다 적고 있다.

나는 아침형 인간과 거리가 멀다.
요즘은 알람 없어 눈 뜨면 그냥 일어난다.

새벽에 잠을 자는게 일상이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다.

이 책 또한 옆에 두고 열심히 실천해야겠다.



[다독프로젝트 +89] 대통령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 10점
강원국 지음/메디치미디어

제목: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장르: 인문학


예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드디어 읽었다.
읽기를 잘 한 것 같다. 블로그를 하지만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내게 좋은 책!
이 책은 옆에 두고 가끔씩 읽으면 좋을 것 같다.

p.109
"글에서 첫마디가 길흉을 좌우하는 수가 많다. 너무 덤비지 말 거시다. 너무 긴장하지 말 것이다. 기히 하려 하지 말고 평범하면 된다."

요즘 글을 쓸 때 수식어를 많이 쓰지 않으려한다. 메일 쓸 때도 마찬가지다.
쉽게 읽히도록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은 바로 글쓰기의 시작이다.



[다이어트 일기] 주간 다이어트 일기


주간에 식사는 거의 한끼를 먹었다.
오늘 아침 몸무게 61.1kg이다.

이 정도면 선방하고 있다.
귀찮아서 운동을 안하는데 괜찮다고 생각한다.

주말에는 운동 비슷하게 움직여야 겠다.

사실 금요일에 60kg 대로 갔는데 금요일 밤에 살짝 조금 먹었더니 바로 돌아옴

역시 방심하면 안된다.

아직까지 하루 한 끼 먹는게 나쁘지 않다.
먹는 거에 대한 집착이 정말 많이 나아졌다.

이것 만으로도 큰 성과다. 다음 주에도 조금씩만 먹어야지!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다이어트 일기] 2월 17일 다이어트


주말은 건너 뜁니다.
딱히 많이 먹지는 않았다.

아침에 몸무게를 재니 61.4kg 그래 난 주말도 잘 지켜냈다.



점심 회식이라 귀리밥에 고기반찬 그리고 묵사발을 먹었다.

저녁에 검은콩 두유 하나 먹고 끝!

운동은 집 아파트 계단으로 올라가기다.
몸무게의 변화가 없다는 거에 의의를 두자.
주말에 여행가서도 한 끼먹고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다.

이 정도면 선방 한것 같다.
이번 주도 열심히 달려야지




2020년 2월 14일 금요일

[미술-Drawing] 아트섬 아마도 성인 미술교육 수업 - 39-41


저의 취미 생활인 미술교육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슬로우 페인터 왔습니다.





2020년의 첫 그림이었습니다.
하나만 너무 오래 그리니 지겨워서 중간에 다른 그림도 그렸어요.
이게 바로 아트섬아마도 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이거 달력그림이라는....
아트섬아마도에서 매년 달력을 만들어 주는데 올해도 했어요!
너무나 좋은 것!

오일파스텔을 처음 써봤는데 느낌이 좋더라구요. 오일파스텔은 사실 조큼.. 썼고 나머지는 아크릴 물감입니다.

달력은 깜빡잊고 못찍었는데 방문에 잘 붙여뒀어요.


1월 16일의 작업입니다.

많이 바뀌지 않았나요? 굵은 터치를 계속 덧 입혀 주고 있어요.
정말 만족합니다. 엄마가 정말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확실히 선생님께서 이것 저것 만져주면 색도 더 다양해지고 그러는 거 같아요.

설 전의 마지막 그림그리기였어요.


설 이후 3주만에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간 이유는 바쁨 그리고 다이어트 때문입니다. 아트섬 아마도 선생님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도 잘 할 수 있겠지?





아래서 부터 쭉쭉 올라가고 있는 저의 그림입니다.
마무리가 다가와서 그러는지 아쉬운 부분이 자꾸 나와요.
노란 꽃 부분도 그득한 느낌이 들어서 맘에 들어요~

다음 주에는 완성 할 수 있겠죠?

아트섬 아마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아트섬 아마도 인스타그램




[다이어트일기] 2월 13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났다.
일어나자 마자 측정결과 61.6kg이다.
변동 폭이 크지 않아 크게 신경쓰지 않기로했다.

아직까지 잘 하고 있다.

점심에 어제와 같이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었다.
집에 고구마가 두 개 남아서 고구마를 다 먹기 위해 밥 대신 고구마와 반찬을 먹었다.

맛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엄마가 설날에 싸준 전을 조금 먹었다.

이건 거의 냉장고 파먹기 수준이다.

먹고 싶은 것 한 끼 먹으면서 냉장고 음식도 소비하니 꽤 괜찮은 것 같다.
사실 집 냉장고가 정말 작아서 비워야 하는데 이번 기회에 천천히 비워야지.

그림그리러 가서도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정말 흔치 않은 날이었다.

내일은 점심 약속이 있으니 맛있는 거 먹어야지.




2020년 2월 13일 목요일

[다이어트일기] 2월 12일 다이어트일기


아침에 몸무게를 재니 61.5kg이었다.
어제 조금 늘어서 걱정했는데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아침은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다.

점심에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었는데 고구마, 동치미, 마른반찬, 생채무침을 먹었다.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놀랬다.

내 위가 줄어들긴 했구나.

저녁 6시에 배가 고파서 베지밀을 먹고 집으로 왔다.

정말 아! 진짜 너무 너무 먹고 싶다. 이런생각은 딱히 들지 않는다.
다만 한 끼 먹으니 꼭 맛있는거 먹어야겠다. 이런생각은 든다.

집안에 냉장고 파먹기를 실천하기 위해 도시락을 쌌다.
돈도 아끼고 은근 찾아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다.

그걸 모르고 계속 쌓아놓은 나도 참..

그리고 예뻐서 사둔 원피스가 지퍼가 안잠겼는데 이제 입을 수 있다.

나 정말 살 빠졌나봐!!




2020년 2월 12일 수요일

[SQL Server] Get list PK list

SQL ver: SQL Server 2017 standard

보통은 테이블에 PK를 두지만 세상 일이란게 꼭 그렇지 않고, 또 누군가의 업무를 받았을 때 해당 DB 파악을 위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내 경우는 INDEX는 서비스 중에 거는 것을 선호하지만 PK는 반드시 걸려고 한다.

SELECT t.TABLE_SCHEMA, t.TABLE_NAME, tc.CONSTRAINT_NAME
FROM INFORMATION_SCHEMA.TABLES AS t
LEFT JOIN INFORMATION_SCHEMA.TABLE_CONSTRAINTS AS tc ON t.TABLE_SCHEMA = tc.CONSTRAINT_SCHEMA AND t.TABLE_NAME = tc.TABLE_NAME
AND tc.CONSTRAINT_TYPE = 'PRIMARY KEY' AND tc.CONSTRAINT_SCHEMA <> 'sys'
ORDER BY t.TABLE_SCHEMA, t.TABLE_NAME

간단하게 Information_schema 정보들을 활용해서 리스트를 확인했다.

tc.COONSTRAINT_NAME의 값이 NULL이라면 해당 테이블에 PRIMARY KEY가 없는 것이므로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일기] 2월11일 다이어트 일기


측정 몸무게 62.0kg
어제보다 조금 늘었지만 개의치 않는다.

윤터터 다이어트에서는 몸무게 자주 재지 말라고 했는데 도통 티가 안나서 안재면 동기부여가 안된다.
그래서 꾸준히 측정하고 있다.

아침에 작은 고구마를 하나 먹었다

그리고 점심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고기를 먹었다.
크! 하루 한 끼만 먹을 수 있으니 먹고 싶은거 먹는다.

매우 좋다.


밥은 귀리밥을 먹었으며 저걸 다 먹지도 않았다.
먹으면서 계속 의식했다. 지금 내 배의 상태가 어떤지 체크를 했다고나 할까.
배가 좀 찬거 같은데? 하면 그만 먹었다.

저녁에 배고파서 6시 30분에 베지밀 먹었다.

이렇게 조금씩 먹다보면 내 위도 적응하겠지.




2020년 2월 11일 화요일

[SQL Server] Procedure Parameters List

SQL ver: SQL Server 2017 Standard

스키마 관리를 위해 프로시저의 파라미터 리스트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수행한다.

SELECT s.name AS schema_name, pp.name AS procedure_name, 
p.name AS parameter_name, p.parameter_id AS parmeter_order, p.is_nullable, t.name AS type, p.max_length
FROM sys.procedures AS pp 
INNER JOIN sys.schemas AS s ON pp.schema_id = s.schema_id
LEFT JOIN sys.parameters AS p ON pp.object_id = p.object_id
LEFT JOIN sys.types AS t ON p.system_type_id = t.system_type_id AND p.user_type_id = t.user_type_id

parameter_name이 Null인경우 해당 프로시저는 파라미터를 갖지 않는것이다.

아이디어 출처

출처는 위와 같으며 내가 활용하기 편하게 쿼리를 변경했다.




[다이어트일기] 2월 10일 다이어트 일기


일주일동안 베지밀을 먹어서 위를 줄이는 작업을 진행했다.
결과 66.7kg에서 61.7kg이 됐다.

이제부터는 하루에 한 끼를 먹는 날이다.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다.


점심 메뉴다. 귀리밥 & 생선 세 종류의 조그마한 조각들.
사실 밥도 다 안먹었다.


저녁에 친척 집에 방문에서 밥을 먹었는데 안먹기가 애매해서 김치볶음밥 1/3공기에 계란 프라이를 먹었다.

운동은 계단 5층, 4층, 12층 오르기를 진행했다.
계단을 오를일이 있으면 계단 오르기를 하려고 했다.

확실히 먹는 양이 줄었다.

그리고 이렇게 일기를 쓰니 의식적으로 적게 먹는다.

언제까지 이렇게 적게 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 우선은 정말 한 끼에 저 정도 먹고 배가 부른다.

정말 다이어트는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 것같다.

나도 빨리 끝내서 원하는 옷을 그냥 입고 싶다!!






2020년 2월 9일 일요일

[다이어트일기] 2월 9일 다이어트 일기


어체 만두국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몸무게 측정 결과 62.1kg !
늘지도 줄어들지도 않았다. 다행이다!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나서 베지밀 한 개를 먹었다.

12시 40분 경에 베지밀을 먹었다.
48개 산 베지밀이 남편과 같이 먹어서 24개를 벌써 다 먹었다.

6시 30분에 작은 고구마 하나와 베지밀을 먹었다.

그리고 오늘이 딱 1주일 됐다.

위가 과연 줄었을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내일은 양심상 도시락을 먹기 위해 귀리밥을 지었다.

물 조절을 실패해서 비록 죽처럼 됐지만 먹는데 크게 지장 없을듯..

운동은 12층까지 걸어서 올라왔다.

내일부터는 하루 한 끼를 먹을 수 있으니 우선 첫 끼는 귀리밥 도시락을 먹어야겠다.


[다이어트일기] 2월 8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 몸무게 62.1kg!! 줄어들고 있다.
크게 욕심 부리지 않겠다.

주말이라 늦잠을 잤다.
9시 40분에 일어나 베지밀을 먹었다.

12시 30분에 점심으로 베지밀과 곤약 쫀드기를 먹었다.

오후에 급 저녁 약속이 잡혔다.
이번 주 가장 큰 위기였다.

우선 5시 30분에 베지밀을 하나 먹어서 배를 채웠다.

그리고 만두국에 만두 3개와 떡을 먹었다.
국물은 먹지 않았다.

확실히 그 정도 먹어도 배가 찼다.

과일이나 후식 등은 입에 대지 않았다.

내 의지력 진짜 칭찬한다.



2020년 2월 8일 토요일

[다이어트일기] 2월 7일 다이어트 일기


일어나자 마자 몸무게를 재보니 62.7kg!!
정말 오랜만에 보는 몸무게였다.

왠지 감동 받았다.
얼마만에 보는 62라는 숫자인가! 너무 감동적이었다.
위를 줄이는 중인데 몸무게가 너무 팍팍 줄어서 조금 겁이났다.

일주일이 목표인데 이틀 남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5시 40분에 베지밀을 먹었다.

10시에 회사에서 보람차를 먹었다. 붓기를 빼줘야 할텐데!!! 하면서 먹었다.

12시 30분에 베지밀을 먹고 3시에 배가 너무 고파서 크래미를 먹었다.
연육이 80%라서 먹어도 그나마 안심했다.

6시에 베지밀을 먹고 드림카카오 72% 한 개를 먹었다.

이렇게 2/7이 지났다. 주말이라서 오랜만에 늦게 잤다.

월요일이면 먹고 싶은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무엇을 먹을까 라는 생각이 딱히 들지 않는다.

내 위가 잘 줄어들고 있길 바랄뿐이다.


2020년 2월 7일 금요일

[다이어트일기] 2월 6일 다이어트 일기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측정하니 63.7kg 이었다.
정확히 100g이 줄었다. 줄고 있는건지 현타가 잠깐 왔지만 참았다.

아직까지는 참을만하다.

5시 40분에 베지밀을 먹고 7시 30분에 보람차를 마셨다.
붓기를 빼준다고 하는데 일단 30일 먹고 생각하자

9시 30분에 히비스커스 티를 마시고 10시에 아메리카노를 연하게 한잔 마셨다.
배고픈 느낌이 들면 음료를 주로 마셨다.

12시 30분에 곤약 쫀드기와 베지밀을 점심으로 먹었다.

3시 30분에 고구마 간식으로 먹었다. 배에서 전쟁이 난 줄 알았다.

6시에 베지밀을 먹고 그 뒤로 먹지 않았다.

4일 째인데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

운동이라고 할것까지는 없지만 역에서 집까지 걸어왔다.
따뜻할 때는 주로 걸어다니는데 엄청 추웠다.
코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

대략 20분 정도 걸었다. 이것도 내게는 운동이라면 운동이다.

일요일까지 3일이 남았다.
잘 마치고 다음 단계까지 가도록 해야지!



2020년 2월 5일 수요일

[다이어트일기] 2월 5일 다이어트

몸무게가 63.8kg 이었다.
오랜만에 보는 숫자였다. 63...
이렇게 쉽게 빠질 일인가 라는 현타가 오기도 했다.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7시 정도에 일어났다
8시에 베지밀과 고구마를 먹었다.
10시에 출근해서 히비스커스티 두 잔 마시고 점심까지 공복이었다.

12시 30분에 베지밀과 곤약쫀드기를 먹었다.
뭘 좀 씹어야 덜 생각날거 같아서 쫀드기를 선택했는데 괜찮은 것 같다.

5시 30분에 베지밀과 닭가슴살을 먹었다.

어제처럼 손이 떨리거나 하지는 않았다.
아침에 먹은 고구마 빨인가 보다.

여러 유혹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괜찮다.

벌써 3일이 지났고 4일 남았다.
아주 칭찬하고 싶다. 나 자신!




[다이어트일기] 2월 4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에 몸무게를 재보니 64.5kg 이었다. 이렇게 급하게 빠질 일인가 싶다.
사진이 없는데 나는 매일 표에 몸무게를 기록한다. 나중에 증거(?)로 보여드릴게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화장실을 가고 바로 몸무게를 잰다.

아침 식사
5시 기상해서 바로 베지밀 1개를 먹었다.
9시 따뜻한 녹차 한 잔 마셨다.

점심 식사
12시 쯤에 배 고파서 베지밀 1개와 곤약 쫀드기를 먹었다.
오후 4시 쯤에 배가 너무 고파서 아몬드 브리즈를 먹으며 배고픔을 참았다.(윤터터 다이어트에서 누가 봐도 살 안 찔거 같은 거는 먹어도 된다고 해서 먹었음)

저녁 식사
6시에 베지밀 1개 먹었다. 갑자기 손이 떨렸다. 이게 바로 당떨어졌다는 신호인가? 하면서 초코바 한 개를 먹었다.
8시 30분에 퇴근하고 와서 배 1/4조각 먹었다.

영양제는 프리바이오틱스, 비타민D,  홍삼 2스틱 먹었다.

아직까지 의지가 흔들리지는 않는다. 약속도 계속 뒤로 미루고 있다.
의지가 흔들릴 때 마다 다이어트 성공한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고 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
나이도 있는데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생각하고 이번 기회에 위도 줄이고 많이 먹는 습관도 줄여야지!




2020년 2월 3일 월요일

[다이어트일기] 다이어트 일기 다시 시작

덴마크 다이어트를 끝낸지 6개월이 지났다.
유지어터는 커녕 아가리어터였다. 현재 최고 몸무게 찍었다... 66.7kg...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일단 유튜버 윤터터의 영상을 보고 위를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주일간은 베지밀을 삼시세끼 먹으려고한다.

이미 베지밀 24개 * 2박스 구매했다.

윤터터 다이어트가 궁금하다면 고고

방법은 간단하다 1주일간 위를 줄이는 기간을 갖는 것이다.

삼시세끼 베지밀 먹기! 내가 베지밀을 좋아해서 참 다행이다.

혹시 몰라서 베지밀, 우유, 아몬드브리즈 등도 구비해뒀다.

아침: 베지밀B (6시 20분), 따뜻한 아메리카노(9시)
점심: 베지밀B (12시), 멸치국수 절반, 보쌈 2조각(12시 30분, 급 점심회식 잡혀서 어쩔 수 없이 먹음) 민트티(13시)
저녁: 베지밀B, 아몬드 캔디 1개 (18시)

일단 운동을 하지 않고 계단을 오를 일이 있으면 계단만 오르겠다.

운동매트를 사야하나 알아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