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독프로젝트 +78]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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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  백세희 지음/흔 제목: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2 저자: 백세희 출판사: 흔 장르: 에세이 기다렸던 책이다. 바로 사려고 했는데 일단 사람들의 후기를 살펴봤다.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 않아서 구매했다. 원래 후속작이 가장 어려운 법 아닌가? 후기를 쓰기 전 1권 책의 후기를 다시 읽어보았다.  내가 책을 읽고 이런 생각을 했구나를 복기했다. 1권의 받았던 느낌과 유사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확실히 저자의 행동은 용기가 있다. 책의 표지에 나와있는 마음의 상처도 눈에 보이는 상처와 비슷한 무게로 여겨지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라는 문구가 정말 마음에 아팠다. 20대 시절에 나도 지독한 우울증을 앓았던 것 같다. 나는 그 때 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미술 상담 치료 등을 통해 극복했다. 그렇다. 마음의 상처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작가의 한 발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봤으면 좋겠다.

[다독프로젝트 +77] 생각정리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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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스킬  -  복주환 지음/천그루숲 제목: 생각정리스킬 저자: 복주환 출판사: 천그루숲 장르: 자기계발 우선 해당 책의 정리는 Github에 했다. 나 혼자 쓰고 있는 거라 브런치를 따고 그런 것은 잘 할 줄 모르는데 우선 해당 내용을 정리 해봤으니 참고 해보자. Github 정리  책 제목을 정말 잘 지은 것 같다. 생각 정리 스킬을 정말 압축 해두었다. 실천만 잘 하면 정말 효과적일 것 같은 내용들이 많았으며, 몇 개는 메모를 해두었다. 사실 자기계발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실천을 할 만한 것은 정말 한 두개이다. 그 한 두개를 건지기 위해 많이 읽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 한 두개를 지키는 것이 어렵다. 욕심을 내지 말자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블로그를 하는 것도 크게 욕심을 내지 않고 꾸준히 쓰자라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정말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 글쓰는 것도 하루에 1mm씩 잘 쓰고 있다고 생각이 된달까? 짧게 쓰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내 블로그에 최선을 다해 기록을 남기고자 한다.

[다독프로젝트 +76] 지금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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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  팀 페리스 지음, 박선령.정지현 옮김/토네이도 제목: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저자: 팀 페리스 출판사: 토네이도 장르: 자기계발 p.25 지금 눈앞에 있는 것에 집중하라. 좋은 날을 하나씩 쌓아 좋은 인생을 만들어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충분하다. 나는 자꾸 딴데로 눈을 돌리는 경향이있다. 사실 좋은게 아닌데. 좋은게 쌓이고 있을지모르는데 그 순간을 참지 못하고, 더 좋은 것을 찾아다니는 하이애나같다. 뭔가를 일단 끝내고 성취감을 제대로 느껴야지.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을 꾸준히 하는 힘을 길러야 겠다. p.305  새해 계획이 아닌 새 달 계획을 세우자. 7월은 매달 독서하기, 8월은 TV와 영화보지 않기.. 중략 11월 매일 명상하기 등이다. 새해 계획은 뭔가 거창한 느낌이 있는데 새 달 계획은 나에게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p.319 일기를 쓸 때도 마찬가지다. 숫자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은 최대한 만들어본다. 매일 내가 어느 시간대에 두려움을 가장 느끼는지, 어떤 단어를 들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지, 불안할 때 심박수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숫자로 만들어놓으면 좋을 때와 나쁠 때를 한눈에 비교하기가 매우 쉬워진다. 한 달만 써보라. 왜 진작 쓰지 않았을까 후회가 밀려올 것이다. 일기는 정성적인 이야기를 많이 쓰는데 정량적으로 쓰라니 정말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다. 이렇게 일기를 쓰면 내 자신을 돌아보는데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이 책의 후기를 쓰기까지 정말 오래 걸린 것 같다. 쓰려고 하면 책이 안보이는 마법과 같은 현상으로 후기를 쓰는데 늦어졌다. 사실 3월에는 읽은 것 같은데 5월 말에 후기를 쓴거보면 정말 늦었다. 반성하자. 바로바로 써야 잊지 않는다. 팀페리스의 책이 이번에 두 번 째인데 가끔 내가 실천할 만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 마음에 든다. 아직 두 권 더 남았는데 그 책도 빨리 ...

[다독프로젝트 +75]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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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  키미앤일이 지음/가나출판사 제목: 좋아하는 일을 계속해보겠습니다 저자: 키미앤일이 출판사: 가나출판사 장르: 에세이 초반 책을 읽다가 실소가 터졌다. 정말 책 제목대로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글이 갑자기 허무하게 끝나는 내용들이 몇 가지 있는데 정말 제목에 충실했다. 비행기 안에서 읽을 거리를 찾다가 선택했는데 정말 딱 그렇게 하기 좋은 책이었다. 크게 집중을 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었다는 뜻이다. 나중에 혹시 싫어하는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 읽는 다면 괜찮을 것 같은 책이다. 키미앤일이는 부부의 닉네임이다. 이 책 역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의 삽화를 그린 작가의 에세이다. 이런 류의 책을 요즘 자주 고르게 된다. 읽었던 책의 그림에 대한 익숙함이 나를 이끄는 것 같다. 어쨌든 좋아하는 일을 함께 하면서 살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살짝 부러운 건 어쩔 수 없었다. 나는 직장인 이니까. 그래도 직장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해봐야겠다

[다독프로젝트 +74] 게으른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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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  댄싱스네일 지음/허밍버드 제목: 게으른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저자: 댄싱스네일 출판사: 허밍버드 장르: 에세이 p.130 지금하는 시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략) 그래서 무조건적 긍정의 주문보다는 어떤 결과에도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 내가 정말 취약한 부분이다. 무언가를 실패했을 때 자책하는 마음이 크다. 오죽하면 좌우명이 제임스 다이슨의 '실패를 즐겨라, 성공에는 배울 것이 없다' 일까! 그렇다. 나는 실패에 취약하다. 강해지려고 노력했고, 그 노력은 현재 진행형이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에세이였다. 최근에 구매한 책인데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책의 일러스트를 그린 사람이었다. 음.. 그렇군... 어쩐지 익숙하더라.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한다. 속이 복잡할 때 가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글귀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동안 읽었지만 마음이 복잡하고 게을러 지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다독프로젝트 +73]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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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  성유미 지음/인플루엔셜(주) 제목: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저자: 성유미 출판사: 인플루엔셜 장르: 교양심리학 p.151 문제가 생길 때 마다 짐스럽고 골치가 지근지근 아프다면 가족이라 하더라도 진짜 관계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관계 맺고 있는 사람에게 힘든일, 어려운 일, 문제가 생겼을 때 관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내 안에서 어떤 감정이 떠오르는지를 보면 관계의 진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 요즘의 내 감정을 읽는 것 같아 마음이 아려오는 부분이었다. 이런 감정을 느낄 때마다 가 족이라도 내가 어느 부분까지 감내를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순간이 있다. p.189 상대가 특별한 신분이길 바라는 마음, 여기에는 상대의 신분이 '미래의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기대 심리'가 놓여있다. 단순히 상대의 신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의 신분이 나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이 중요하다. - 그렇다. 신분이 중요한게 아니다. 나에게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따지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너무 따지는 것은 좋지 않지만 최소한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피하자. p.193 불행도 내가 자의로 선택을 하면 감당이 되지만, 선택을 당한 것이 되면 돌이키기가 어렵다. 불행도 선택이다. 감당 가능한 선택인가, 아닌가는 그것이 나의 선택인가, 아닌가에 따라 달라진다. - 불나방이 불을 향해 뛰어드는 것은 불나방의 선택이다. 나도 선택을 함에 있어 이것이 내가 감당을 할 수 있는 불행인지 아닌지를 따져보아야 한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서 안 살 수가 없었다. 관계에 있어 힘들어 하는 나에게 여러가지 시사하는 바가 많았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틈틈히 읽었고 많은 공감을 느꼈다.

[미술-Drawing] 아트섬 아마도 성인 미술교육 수업 -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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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저의 취미 생활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사실 처음엔 빨리 끝날 줄 알았어요. 하지만 왠걸... 감나무 왜 때문에 이렇게 디테일 해지죠? ㅎㅎ 잎부터 색을 칠해보기로 했습니다. 슥슥슥슥... 그렇지만 응? 이거 뭐지? 선물 못할정도로 제가 디테일하지 못해서 계속 색을 덮고 덮고 덮고,, 근데 색이 왜이렇게 안먹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선생님께서 흰색을 살짝 섞어가면서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후.. 맞아요... 이 주간에 저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던 기간 입니다. 엽떡.. 저 아직 엽떡 못먹었습니다. 보식기간이거든요. ㅠㅠ 언젠가는 먹겠죠 뭘.. 그리고 점점 무뎌집니다. 이미 아는 맛일꺼야 라면서... 아무튼 선생님께서 보여주신 샘플입니다. 핫... 잎 튀어 나오는 듯한 입체감과 저 자세한 디테일 저도 할 수 있을까요? 보면서 계속 덮고 덮고 덮고 그림이 춥지 않을 거에요. 제가 색을 엄청 덮어놔서.... 밑에부분은 제가 칠한거에요. 괜찮나요? 저는 만족합니다. 선생님도 칭찬해주셨어요. 사실 아크릴 물감을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계속 이걸로만 그리다 보니 정도 들고 막 그래요. 그리고 요기까지가 27회차 수업의 그림이었어요. 28회차에는 사진이 한장 밖에 없어요. 왜냐구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림 칠하느라 아무 것도 못했거든요... 진짜 초 집중 진짜 집중! 선생님들도 감은 언제 칠하냐고 하시는데... 어쩔 수 없어요. 저는 그림에서는 느리게 갑니다. 완성도에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칠하다 보면 제가 부족했던 부분 누락했던 부분이 자꾸 나타납니다. 그런 것들을 어색하지 않게 찾아내는 것도 정말 중요해요. 선물할 그림(언제 선물을 할수 있을지 알 수 없지만...)이니까 더 신경써서 그리게 됩니다. 그래도 아가가 100일이 되기 전에는 선물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트섬 아마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아트섬 아마도 블로그 아트섬 아마도 페이스북...

[VisualStudio] TFS SQL Server Advanced Publish set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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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Windows 8.1(x64) SQL: Microsoft SQL Server 2017(RTM) - 14.0.1000.169 Visual  Studio: Microsoft SQL Server Data Tools for Visual Studio 2017 TFS로 소스배포를 하고 있는데 컬럼의 옵션의 Null -> Not Null로 변경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보통 TFS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바로 Alter table $table ALter column $column INT NOT NULL ; 로 수정했을 테지만 TFS를 사용하여 배포를 하며 에러가 발생했다. 에러메시지에 아래와 같은 옵션 수정에 대한 메시지가 나왔음 you must add values to this column for all or mark it as allowing NULL values, or enable the generation of smart-defaults as a deployment option. or 이후의 문장에 중점을 두고 구글링을 찾아 봤다. 관련링크 근데 해당 옵션 창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또 영어의 벽에 부딪힘 결론은 publish 버튼을 클릭하면 뜨는 Publish database 창에 Advanced...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해당 화면이 나온다. 30분 정도 몰라서 계속 구글링 했었다. 그래서 Generate smart defaults, when applicable 에 체크해주면 정상적으로 처리 된다. 정상적으로 처리된 내용의 쿼리를 봤더니 update  $table set  $column  =   0 WHERE  $coulumn IS  NULL ; Alter   table  $table  ALter  column $column...

[미술-Drawing] 아트섬 아마도 성인 미술교육 수업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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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올리는 아트섬 아마도 활동 입니다. 지난주에는 업무가 바빠서 패스 되었어요. 이건 바로 그 전 주의 그림이죠. 지난번에 골목길을 그리다가 직선을 못그리는 크리티컬한 문제 발견으로 좌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친한 친구가 출산 선물로 그림을 그려달라고 했던게... 그래서 선생님께 말했지요... 선물할 그림을 그려야한다고... 선생님께서 그럼 일단 선물할 그림을 그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ㅜㅜ 친구가 태몽을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리는 꿈을 꿨다고 해서 캔버스에 감을 그려서 선물하기로 했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겠지만 이건 지금 캔버스에 젯소를 칠한 거랍니다. 페인트 칠 하기 전에 칠하는 그 젯소 맞습니당!! 이렇게 젯소를 칠하고 스케치하고 색칠을 하면 색이 균일하게 칠해진다고 해서 처음으로 칠해봤습니다. 가로로 칠해서 말리고, 세로로 칠해서 말리고, 대각선으로 칠해서 말리고 역시 어느 것 하나 쉬운게 없습니다. 이번 회차에는 처음하는게 많네요. 처음으로 이젤에 받치고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크.. 이사갈 때 집에 이젤을 두고 싶었으나 그건 아닌거 같아서 좀 참았거든요. 이렇게라도 기분을 내니 참 좋아요!! 이제 스케치는 어느 정도 익은거 같아요. 제가 문득 나는 왜 그림을 못그렸을까를 생각해봤는데...그건 바로 제가 비율을 안맞춰서 그렇더라구요. 그냥 땡기는 대로 따라 그리니 비율이 엉망되고, 그러니까 그림은 더 엉망이 되었던거죠. 그래서 그림을 그리기 전에 보일듯 말듯한 선을 여러 개 그려서 거기에 맞춰서 최대한 그리려고 하고 있어요. 참고한 그림입니다. 사진같은데 그림이래요... 저는 언제 쯤 저렇게 그릴 수 있을까요? ㅠㅠ 그래도 그려놓고 나니 또 조큼 많이 뿌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요. 초록, 파랑 계열의 옅은 색과 흰색을 섞어 가며 배경을 칠해주었습니다. 선을 조금 넘어도 괜찮아요. 오히려 빈틈이 나중에 보이는 거 보다는 살짝 넘어가주는게 더 좋다고... 선생님께서 설...

[SSRS] Input Parameter Null

서비스: SSRS 버전: SQL Report Server 2016  SSRS에서 Parameter에 NULL값을 넘겨 주는 방법 선택형 Parameter는 NULL을 넘겨주고 싶은데 NULL이라고 쓰면 문자열을 그대로 인식한다. 찾아보닏 expression 옵션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하면 된다. = system.dbnull.value 이렇게 하면 NULL을 넘겨줄 수 있다.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Nothing 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명시적으로 NULL을 넘겨주는 것이고, 문자열로도 인식하지 않기때문에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SSRS] The definition of the report is invalid

서비스: SSRS 버전: SQL Report Server 2016  1. 증상 SSRS 레포트는 정상 출력 확인 됨 2. Row별로 =IIF(Rownumber(Nothing) Mod 2 =1 , "White","WhiteSmoke")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특정 컬럼에서만 the definition of the report 'reportname' is invalid 에러가 발생 3. 사유 해당 Table 혹은 Matrix에서 다른 컬럼과 중복이 발생하면 에러가 발생한다 . 4. 변경방법 해당 컬럼의 컬럼명을 바꾸어준다. 다른 DataSet의 컬럼과 중복되면 안됨. 5. 해당 Textbox의 이름도 변경 해줘야한다. 5번의 원인을 못 찾아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 SSRS에서는 중복 때문에 에러가 많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중복 없이 컬럼명, 데이터 셋, 그룹명을 만들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한다.

[다독프로젝트 +72] 영포자 문과장은 어떻게 영어 달인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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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자 문과장은 어떻게 영어 달인이 됐을까  -  문성현 지음/넥서스BOOKS 제목: 영포자 문과장은 어떻게 영어 달인이 됐을까 저자: 문성현 출판사: 넥서스BOOKS 장르: 자기계발 영어는 항상 내게 숙제이다. 정말 진짜. 진심으로. 항상 어렵고 힘들다. 아직 포기를 하지 않은게 다행일 정도 이다. 여러방법을 시도하고 있지만 되지 않는 이유는 딱하나 내가 꾸준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떻게 해야 꾸준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집어든 책이었다. 책에서도 강조하는 내용은 꾸준히 하고 소리내서 말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책에도 강조한다 실천하라고!! 요즘 자기계발 서적을 정말 많이 읽는데 (예전에도 안 읽었던 것은 아니지만) 달라진 점이 있다면 실천하면서 읽는 다는 것이다. 지금 미라클 모닝 밀리어네어를 읽으면서도 계속 실천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회사와서 졸리면 심호흡을 하고 물을 마시고 있다. 그렇게 해야 낭비되는 시간을 없앨 수 있으니까. 이번엔 기필코 끝내보자. 예전만큼 말이 안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특출나게 잘 하지는 않는다. 책을 틈틈히 보면서 실천하고, 잘 하고 있는지 체크를 해야겠다.

[다독프로젝트 +71] 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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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  키크니 지음/arte(아르테) 제목: 키크니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저자: 키크니 출판사: arte 장르: 에세이 가벼워 보일 수 있으나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었다. 인스타 툰으로 가끔씩 보다가 책이 나와서 사봤는데 나의 B급 감성과 잘 맞아 떨어졌다.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툰이었고, 2권이 나온다면 2권도 살 의향이 있다. 물론 알라딘 중고서점에도 판매하지 않을 것이다.  가끔씩 우울할 때 읽으면 재미있을 거 같아서 두고 두고 읽으려고 한다. 그리고 단순히 웃긴 책만은 또 아니다. 가끔 가족 이야기로 훅 들어와서 감동을 주는 코드가 있는데 만화책 보다가 사실 조금 울뻔했다. 한 주제에 한 컷으로 표현을 하지만 작가가 내용을 한 컷에 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미술-Drawing] 아트섬 아마도 성인 미술교육 수업 -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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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섬 아마도에서의 기록입니다. 이번에는 너무 오래되고 제가 색칠에 집중하느라... 사진을 못찍어서 24회, 25회 수업을 함께 올립니다.  오랜만에 보는 거 같아서 또 새삼 다르게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톤이 너무 균일하다는 선생님의 의견에 멀리 보이는 초원은 좀 연하게 칠해보았습니다. 물론 선생님의 코칭은 필수! 아직까지 많이 부족해요. 열심히 칠하고 나니 좀 더 입체감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 그림은 원래 멀리서 보는 거라는걸.... 기린의 무늬도 좀더 입체감을 살려서 해봤습니다.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25회차 수업입니다. 역시 아트섬 아마도는 떡볶이를 먹고 시작해야 합니다. 사실 이렇게 먹고 시작하면 집중이 잘됩니다. (사실 제 핑계고 딱 배고픈 시간입니다. +_+) 오늘은 기필코 완성을 하겠다는 일념하나로 열심히 마무리 해봤습니다. 바뀐게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정말 미세하게 덧칠하고 다른 색으로도 입히고 초록초록한 부분도 더 색을 넣어줬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기린의 얼룩 사이로 보이는 하얀 부분을 표현하면 좋을거 같다고 해서 그 부분도 열심히 칠해보았습니다. 처음에 칠할때는 흰색이라서 어색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지만 막상 해보면 또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그림의 중요한 단계 중 하나인 캔버스의 테두리 칠하기. 칠하고 안 칠하고의 차이가 정말 극명했습니다. 결론은 칠하길 잘했다. 그림이 더 생동감 있고 멋있어 진 기분이었어요. 완성컷을 남겨두기 위해 찰칵! 쉬지 않고 바로 다음에 들어갈 수업인 길거리 풍경 그리기 입니다. 왠지 모르게 그려보고 싶은데... 정말 어려웠습니다. 소실점 머리로는 알지만 제 손은 따라 주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날카로운 분석에 의하면 제가 직선을 잘 못긋는다고.... 직선같지만 결코 직선이 아닌 둥글게 그어져서 그림이 전체적으로 어색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뭐 연습으로 극복 해야겠지요. 남편이 그...

[다독프로젝트 +70] 당신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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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  정혜신 지음/해냄 제목: 당신이 옳다 저자: 정혜신 출판사: 해냄 장르: 인문학>심리학 p.268 상대방의 감정과 똑같이 느끼는 것이 공감인가. 공감을 잘한다는 건 상대와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상태까지 가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공감은 똑같이 느끼는 상태가 아니라 상대가 가지는 감정이느 느낌이 그럴 수 있겠다고 기꺼이 수용되고 이해되는 상태다. 그 상태가 되면 상대방 감정결에 바짝 다가서서 그 느낌을 더 잘 알고 끄덕이게 된다. 정말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이 내용이 나는 가장 와 닿았다. 공감이라는 것은 상대의 감정과 똑같은 상태까지 가야한다고 믿었던 내게 펀치를 날려준 대목이다. 사실 나와 의견은 다르지만 그 것을 똑같은 상태까지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던 적이 몇 번 있었기 때문이다. 그럴 수 있겠다. 그렇게 느낄 수 있겠다. 까지만 해도 나는 큰 공감을 해준 건데 더 깊게 들어가려고 했던 나의 무리수를 반성했다.  공감이라는 내용으로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은 내게 조금 생소했다. 그래서 책을 읽는데도 오랜 시간이 흘렀다. 저자가 실제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예시별 공감하는 방법, 태도는 많은 생각을 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졌다. (요즘 느끼는 독서의 좋은 점 중 하나이다. 읽을 책이 자꾸 생겨난다.) 나도 아직 부족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감정을 느낀 소중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