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Drawing] 아트섬 아마도 성인 미술교육 수업 - 43-45
취미생활 기록 입니다. 마카를 잘 쓰고 싶지만 잘 쓰지 못하는 1인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단 계속 합니다. 잘 할 때까지요. 이런 귀여운 그림들 따라 그리는 것 너무 힐링되요. 아크릴 물감도 좋지만 저 그 동아 너무 힘들었답니다. 쉬어 가는 타임입니다. 완성작 인줄 알았지만 선 안그은 것들 몇 개 보입니다. 정말 악마는 디테일 끝에 있네요. 다음부터 더 꼼꼼하게 확인하기 힐링 끝났으니 새로운 수업시간 입니다. 어버이날 맞이 그림 선물하기 2탄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찍은 사진의 풍경화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비율이 가장 어려우니 항상 그림 그리기 전 비율을 잡습니다. 스케치 쓱쓱~ 형태가 없더라도 어느정도 그려줘야 나중에 색칠할 때 편합니다. 산과 밭인데 아직까진 잘 모르겠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림은 절대 처음부터 욕심내면 안됩니다. 이건 남편이 색연필로 그린 빵이에요. 확실히 저보다 섬세합니다. 부럽다... 금세 45번째 수업시간이 됐네요. 45번이라니! 정신차리고 그리던거 마저 그립니다. 산이랑 밭은 어느정도 칠했으니 하늘을 칠해줍니다. 정말 밥 아저씨는 천재였던거 같아요. 저는 아무리 쓱쓱 그어도 참 쉽죠? 이말 안나오던데. 쉽죠? 할 때까지 많이 그려서 그런거겠죠? 나름 붓 터치를 열심히 한 결과 어느정도 풍경화 흉내를 낸 것 같네요. 역시 그림은 멀리서 감상하기. 두어번 정도 더 하면 완성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힐링에는 그림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릴 때는 가끔 자괴감 느끼지만 그리고 나면 또 그렇지 않거든요. 어서 완성해서 힐링하고 싶네요 +_+ 아트섬 아마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해주세요. 아트섬 아마도 블로그 아트섬 아마도 페이스북 아트섬 아마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