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ional SQL Server 2012 Internals and Troubleshooting 정리 SNI (SQL Server Network Interface) : 프로토콜 계층에 속하는 것으로 클라이언트와 서버간의 네트워크 커넥션을 성립시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클라이언트는 단순히 사용자(사람 혹은 어플리케이션)가 아닌 다른 것을 포함한다. 그 이유는 SNI의 종류가 여러가지이며, 각각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연결할지 직접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는 네트워크 구성을 할 뿐이다. SNI의 종류 1) Shared Memory: 로컬 컴퓨터에 있는 SQL server와 Client를 연결하는 역할이다. 설정 속성이 필요하지 않으며, 로컬 머신에서 항상 먼저 연결 시도 되는 부분이다. 2) TCP/IP: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토콜, SQL Server에 IP, Port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기본 포트는 TCP 1433이고, SQL Browser Service는 UDP 1434를 사용한다. 3) Named Pipes: 주로 복제시 사용하며,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445 Port가 열려 있어야 한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QL Configuration Manager에서 Alias 기능을 설정해야 한다. 4) VIA(Virtual Interface Adapter): 고성능을 가능케 하는 어댑터로 사용을 위해서는 두 시스템 간의 전용 연결이 필요하다. 2012 버전에는 사용되지만 추후 버전에서는 지원하지 않을 예정 출처: Professional SQL Server 2012 Internals and Troubleshooting 7p
이 글은 영어 좀 해보겠다고 몸부림 쳐온 자기계발에 미친 자의 이야기 입니다. -- 말투가 다소 격앙되어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평소 말투로 작성했습니다. 나는 영어를 싫어했다. 사실 지금도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왜? 잘 못하기 때문이다. 사실 토익도 700점을 넘어본 적이 없다. 졸업을 위해 겨우겨우 울며 겨자먹기로 했었다. 문득 나는 생각했다. 나는 왜 영어를 싫어하고, 잘 못하는 것일까. 간단했다. 어휘력이 진짜 빵점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영준 박사님 의 빅보카 두 권을 구매했었다. 사실 책을 구매한지는 굉장히 오래됐다. 어느 정도냐면... 언제 샀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 이다. 구매를 하고 나서도 처음에만 반짝했지 잘 읽지는 못했다. 책이 읽기 힘들어서 엑셀에 단어와 뜻만 정리를 해두고 방치했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문득 정말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일을 하면서 구글링을 정말 많이 하는데 주로 영어로 검색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자꾸 단어의 벽에 막히면서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 겠지만 IT 업종에 종사하면 정말 이런 기분 든 사람들 많을 것이다.) 이렇게 하다간 자기 발전이 없을 것 같아서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 사실 이 작업을 진행하기까지 가장 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FlashCards 라는 앱 때문이었다. 페이스북 피드를 보다가 누가 이 앱으로 단어를 많이 외웠다고 해서 찾아봤는데 아니 이게 엑셀 파일을 업로드를 하면 자동으로 단어장을 만들어주고, 심지어 사운드까지 제공을 해준다는 것 아니겠는가! 유레카!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단어장이다!! 때마침 매일 15분 전공공부하기라는 오픈 채팅에도 참여해서 내가 공부를 지속해야 한다는 열의도 불타올랐다. 위에서 밝혔다시피 나는 이 빅보카 책의 단어들을 엑셀에 정리했다고 했으니 이 얼마나 나에게 딱 맞는 단어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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